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아사히주류가 '마르께스 드 무리에따 와인&다인'을 개최한다.
롯데아사히주류(대표 정황)는 오는 27일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마르께스 드 무리에따'의 아시아 수출 담당 이사 '프란 커스텐(Frans Kerstens)'씨를 초청, 롯데호텔 피에르 가니에르에서 '마르께스 드 무리에따 와인&다인'(MARQUES DE MURRIETA WINE & DINE)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피에르 가니에르'는 미슐랭 가이드 스타 레스토랑으로, 이날 디너는 '요리계의 피카소'라 불리는 피에르 가니에르가 직접 요리한 음식이 서빙된다.
이와함께 뮤리에따의 대표 와인인 '까스틸로 이가이(2000)'를 비롯해 '달마우(2004)', '리제르바 핀카 이가이(2003)', '빠조 바란테 알바리뇨(2007)' 등 4종을 비롯 총 7종의 와인이 제공된다.
행사는 저녁 6시30분부터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참여 가능하다. 1인당 가격은 세금/봉사료 포함 36만3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