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대한민국 패션 아울렛 '마리오 아울렛' (대표 홍성열)이 10월 셋째 주 주말인 오는 17일, 18일 양일간 주말이벤트로 신사정장을 최대 70% 할인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주말 '캠브리지 종합전'에는 캠브리지멤버스, 슈트하우스, 브렌우드 등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 행사에서는 캠브리지멤버스 정장 19만원, 슈트하우스 정장 9만원, 트랜치코트 11만원, 브렌우드 정장을 12만원에 판매한다.
또 '여성의류 가을상품 초대전'도 열린다. 데코 니트, 스커트 각 5만9천원, 재킷 9만9천원, 코트 17만9천원, 라인 블라우스 1만9천원, 원피스, 바지 각 4만9천원, 트렌치코트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이외에 '트렉스타 전품목 80% 할인전'을 열어 티셔츠 1만9천원, 바지 2만9천원, 등산화를 4만9천원에 판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