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13일 신한카드와 제휴, 통신요금 할인 폭을 확대한 ‘LG파워콤 빅플러스 GS칼텍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휴카드는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 및 myLG070, myLGtv 등 결합상품 이용 요금을 자동 이체하는 고객에게 월 이용요금의 5000원을 할인해 준다. 새로운 제휴카드로 이용요금을 자동 이체하는 고객은 매년 6만원의 통신요금을 절감하게 되는 셈이다. 단, 새로운 제휴카드의 할인혜택을 제공받기 위해서는 전월 20만원 이상의 카드사용 실적이 있어야 한다.
‘LG파워콤 빅플러스 GS칼텍스 카드’는 빅플러스 GS칼텍스 카드가 갖고 있는 GS칼텍스 주유시 리터당 80원 적립, 테마파크 이용권 할인 등의 혜택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기존 제휴카드인 ‘LG파워콤-2030카드’과 ‘LG파워콤-레이디카드’ 이용고객은 카드 유효기간까지 기존 조건대로 카드사용 실적과 무관하게 3000원의 할인 혜택을 계속 제공받을 수 있지만, 이달부터 신규 발급은 중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