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사장은 또 "8-2라인 2단계의 경우 증설투자 없이도 내년까지는 경쟁사보다 많은 물량을 공급할 수 있어 충분히 경쟁이 가능하다"며 신중히 검토할 뜻을 내비쳤다.
그는 이어 11세대 투자에 대해 "현제 제품에는 불필요하다"며 "480헤르츠(Hz)·60인치 이상·울트라화질(UD)등 새로운 마켓 트렌드로 가기 위한 필요 기술을 충분히 확보하는 2~3년 후 쯤에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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