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성장의 핵심 요소인 전자책 사업의 진행과 사업내용이 지속적으로 부각될 것"이라며 "오는 2010년 상반기에는 가시적인 성과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현재 정부가 녹색성장산업의 일환으로 전자책 사업을 지원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지적 재산권법이 정비되고 있어 향후 전자책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이외에도 "지난9월 오픈한 e러닝 2.0에 현재 약 60개의 CP가 입점해 3000여개의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며 "지속성과 DB구축이 용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교재 혹은 e컨텐츠의 예비수요 타케팅과 향후 학습서+동영상 패키지와 전자책과의 연계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