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까지 확대됐던 스왑베이시스가 일부회복되며 역전폭을 축소해 스왑시장의 불안감이 다소 완화됐음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김 주임은 "전주 금통위 동결 언급에도 불구하고 시장 참가자들의 추격매수세 자제로 인해 다소 침체된 분위기가 돋보인다"며 "거래량 역시 전일 7만계약으로 전거래일에 비해 약 50% 줄어든 상태"라고 말했다.
여기에 전주 부각됐던 스왑시장의 불안현상으로 외국인들의 순매도 추세가 장기화 가능성에 대해 주목할 필요도 있어 보인다.
그러나 김 주임은 "금일은 전주까지 확대됐던 스왑베이시스가 일부 회복하며 역전폭을 축소하며 전거래일 대비 15bp 축소된 -126.50을 보이고 있다"며 "스왑시장의 불안감이 다소 완화된 것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그는 "금일 외국인의 매수세가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높다"며 "국채선물 가격은 다시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스왑스프레드[CRS-IRS] 역시 전 구간 상승(특히 장기물의 급격한 상승)으로 급격한 스티프닝 양상을 보이고 있어 금주 이내 차익거래로 인한 외국인의 매매패턴이 순매수로 돌아설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판단이다.
* 금일 예상 Range : 108.80~1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