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옷 웨이브의 대표이자 지난 1987년 증시 폭락세를 예언했던 프레처는 9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달러가 바닥을 다지고 있으며, 증시는 정점을 지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달러지수가 1년 혹은 그 이상 상승할 준비가 되어있다며, 올 3월 최고치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경제가 디플레이션에 빠지고 다른 은행들의 파산이 이어지며 미 증시는 지금과 내년 말 사이에 실질적으로 지난 3월 최저치 밑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