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기준금리 2%를 동결한 한국은행이 2010년 중반까지 긴축 정책을 펴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원화가 이미 강세를 보이며 긴축 역할을 하고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달러/원 환율이 지난 달 1225원선이 깨지면서 2008년 7월 최저치인 995원을 시험하기 위한 길에 들어선 것 같다고 지적했다.
또한 달러/원의 지지선이 1137원과 1077원에 형성되어 있다고 밝혔다.
달러/원은 9일(한국시간) 서울 외환시장에서 1164.50엔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