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테스트는 총 1만명의 테스터를 모집하며 새로운 ‘변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기문둔갑 변신 시스템’은 카드 트레이딩을 이용한 변신 시스템으로 이용자의 개성에 따라 유비 조조 여포 등 삼국지 영웅들과 해태 주작 등의 사신수 및 다양한 신 중에서 변신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요괴둔갑 변신 시스템’을 이용하면 요괴로 변신도 가능하다.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요괴를 수집대백과에 수집하면 요괴로 변신해 해당 요괴의 능력을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 ‘3단계 진화 스킬’도 공개된다. 이는 각각의 모든 스킬이 3단계로 진화하며 더욱 강력해지는 것은 물론, 연출 효과도 대폭 강화된다.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인 권영식 상무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문둔갑 변신 시스템’ 등 획기적인 변신 시스템을 공개해 '프로젝트 S'만의 개성을 더할 것”이라며 “이번 개발 테스트를 통해 더욱 완성도 있는 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프로젝트 S'는 무협 횡스크롤 MMORPG '귀혼'을 개발한 장연우 프로듀서의 차기작으로 지난 6월에 1차 깜짝 알파 테스트를 실시, 2000명 모집에 2만여명이 지원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projects.netmarble.net/)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