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증시의 상승에도 불구하고 지수는 5일 연속 하락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미증시는 반등흐름을 보이면서 장 초반에는 1% 이상 상승한 흐름을 이어가며 장중 한때 1625선 이상까지도 회복하는 강한 모습이었지만 장은 오후에 들어서면서 낙폭을 강화하며 1600선 회복에 실패하고 말았다.
그동안 순매도를 지속했던 외국인들이 순매수로 돌아선 흐름은 긍정적으로 평가해 볼 수 있겠으나 최근 환율 하락에 대한 부담은 여전히 가시지 않고 있으며 대형주들의 큰 폭 하락 여파로 투자심리를 크게 위축시켰다.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되면서 개인 투자자들은 출구전략에 고심하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들의 이런 우려감도 증시의 발목을 잡는 부분이다. 업종별로는 보험업종이 출구전략 기대심리로 3% 이상 급등하였고 관련주인 은행, 금융업도 역시 동반 상승세를 보여주었다.
외국인의 상당수가 순매수에 가담하고 환율도 소폭 상승 전환되었지만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는 것은 투자의 원활한 흐름을 여전히 방해하고 있는 부분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환율 흐름이 좋지 못한 것이 국내증시에 커다란 부담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실전 트레이저 최원철씨는 그동안의 과대 낙폭과 기술적인 흐름상 60선에서 지지흐름이 나타난다면 기술적 반등도 노려볼만한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상승 전환된 이후의 전략이 더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한다. 지수약세에도 불구하고 상한가에 입성한 종목이 무려 30종목 가까이 된다는 것은 개별주들의 단발적인 흐름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며 매매타이밍에 집중하고 또 집중할 것을 강조한다.
장은 좀 불안하게 돌아가고 있지만 종목선택과 매매타이밍에 전략적으로 대응한다면 수익 내는 것은 크게 어렵지 않다는 전망이다.
1500이 깨질 경우에는 단기매수로 대응할 수 있으며 반등시에는 비중을 축소할 것을 권고한다. 달러약세와 수급부담 그리고 고평가 논란 등 여러 측면에서 주식비중을 늘리기보다는 반등을 이용해서 차익실현에 나서는 매매도 좋은 방법임을 전한다. 11월을 기점으로 상승추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듯 장중 흐름을 잃고 적절한 때에 매매를 하기위해서는 매매타이밍에 관한 기본 지식을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정보를 수집하기에 앞서 다양한 차트를 분석할 줄 아는 안목부터 기를 것을 강조한다.
최원철씨가 최근에 낸 [초단기 주식 승부사들의 매매타이밍]에서는 요즘 같이 추측하기 어려운 장에서 개인투자자들이 좀 더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투자기법을 전하고 있다. 매매타이밍에 필요한 다양한 분석 방법을 알차고 체계적으로 전한다. 단기매매를 통해 리스크는 최소화하면서 수익을 낼 수 있는 투자기법은 무엇이고 또 어떻게 공부하면 되는지 조목조목 알려준다.
그는 개인 투자자들에 매매패턴을 집중 연구하고 쌓인 내공을 실전에 접목시키는 데 따르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면서 지수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요즘과 같은 시장에서도 단기매매를 통해 꾸준한 수익을 낼 수 있음을 자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