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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플랜트협회, 9일 ‘2009 플랜트 전문인력마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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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영기 기자] 지식경제부는 한국플랜트산업협회(회장: 최길선)와 함께 9일 서울양재동 aT센터에서 ‘2009 플랜트 전문인력 마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현대중공업, 대우건설, 두산중공업 등 플랜트 분야 주요 기업 40여개사가 참가하여 신입 및 경력사원을 현장면접을 통해 채용할 예정이다.

인력마트 행사장을 방문하지 못한 구직자는 온라인 채용 박람회 포털사이트 (www.plantjob.or.kr )를 이용해 자기에게 알맞은 기업을 찾아 지원할 수 있다.

지경부 기계항공시스템과의 김덕렬 플랜트팀장은 “대부분의 경우 대형 프로젝트와 관련된 마케팅, 금융, 설계, 사업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원한다”며 “주로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전공지식과 경험을 갖춘 우수인재를 찾는다”고 설명했다.


◆ '2009 플랜트 전문인력 마트' 행사 개요

ㅇ 행사 목적

- 최근 해외플랜트 수주 확대로 전문엔지니어의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숙련된 엔지니어들의 충원 부족으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 극복

- 플랜트 업체와 잠재 활용인력이 참여하는 인력 조달의 場을 마련하여 관련업계의 인력난 해소와 對국민 홍보

- 미래의 플랜트 인력자원 확충을 위해 로드쇼와 홍보매체를 통한 잠재 고객(학생 등)의 관심 유발


ㅇ 참가 대상

- 구인 : 주요 플랜트 건설업체 및 기자재 기업 42개社
- 구직 : 플랜트 유경험 퇴직자, 플랜트 관련학과 졸업 및 졸업예정자 등 플랜트 분야 취업 희망자 등


ㅇ 행사 참가업체

- 대기업 : 경남기업 등 20개社

* 경남기업, 대림산업, 대우건설, 대우인터내셔널, 대우조선해양, 동부건설, 두산중공업, 삼환기업, 성진지오텍, 이수건설, 일진전기, 한라산업개발, 한솔이엠이, 현대건설, 현대중공업, 효성, GS건설, SK건설, STX중공업,도화종합기술공사

- 중소기업 : 경기특장개발 등 22개社

* 경기특장개발, 금우, 동화엔텍, 바이오씨디엠, 선진엔지니어링, 신기이앤티, 씨엠테크, 에쓰씨엔지니어링, 에이치테크, 에코프론티어, 엠이에스테크, 유니슨, 켄텍에너지, 타셋, 평화엔지니어링, 플로우버스, 한양세미텍, 한국에머슨프로세스, 한국종합기술, KS인더스트리, LIG엔설팅, OCC인슐레이션

ㅇ 행사장 구성 : 채용관, 홍보관, 부대 행사관 등 42개 부스 운영

- 채용관 : 업체별 채용 부스 운영 등
- 홍보관 : 동영상 시영, 사진전, 플랜트산업 동향 등
- 부대 행사관 : 이력서 및 취업 컨설팅관, 해외 인턴십 컨설팅관 등

ㅇ 온라인 박람회 운영(1개월) : http://www.plantjob.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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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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