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를 찾은 민유성 산업은행장이 이 같이 밝혔다.
민 행장은 오후 8시30분께 서울 풍납동 서울아산병원을 찾아 조문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향후 GM대우와 잘 협상하는게 관건"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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