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9월 경기 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43.1로 전월대비 1.4포인트 상승했다.
전문가 경기기대지수도 44.5로 전월대비 0.5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참고로 지난 8월 전문가들의 경기판단지수는 41.7을 기록, 직전월대비 0.7포인트 하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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