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바른손크리에이티브(대표 최종신)가 순수 국내기술로 만든 '아이언마스터-왕국의 유산과 세 개의 열쇠'마스터’)를 8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정식 발매한다.
바른손크리에이티브는 바른손의 100% 자회사다.
'아이언마스터'는 정식 발매 전 이미 해외 유명 게임관련 사이트에 플레이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새로운 개념의 게임으로 화재를 불러왔다.
'아이언마스터'는 경영 시뮬레이션과 터치 액션 장르가 합쳐 진 새로운 방식의 게임으로 2년여 철저한 보안 속에 개발이 진행, 업계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지난 9월 10일 '아이언마스터'의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하면서 그간 베일에 쌓여있던 각종 정보가 공개돼 게임의 출시를 기다려온 유저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회사측 관계자는 "4월 우수 게임 수상과 국내 닌텐도 DS 게임으로는 최초로 한일 동시 정식 발매를 이루는 성과를 내는 등 아이언마스터는 매우 특별한 타이틀이 됐다"며 아이언마스터의 국내 발매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소비자 가격은 3만 9000원이며, 국내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게임 전문 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barunsoncreative.com/ironmasterd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