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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10/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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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09년 10월 8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에스원 (추천일 10/8, 편입가 5만2000원)

- 동사의 지난 2/4분기 신규 가입자수가 2007년 2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으로 매출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신규 서비스인 '세콤 V'와 '세콤 마스터'가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함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신한지주 (추천일 10/8, 편입가 4만5450원)

- 수익 기여도가 67%에 달하는 카드를 비롯한 비은행 부문의 실적 개선세로 동사의 2009년 순이익은 기존 예상치 보다 39.2% 상회한 1.2조원(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에 달할 것으로 전망
- 파생상품거래 관련한 추가 충당금 또한 금년 말을 전후로 기존 익스포져가 대부분 소멸되어 일부 환입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대손비용의 빠른 개선세가 기대됨

▷ 웅진케미칼 (추천일 10/8, 편입가 1265원)

- 동사의 주력 아이템인 RO막 시장이 2012년 14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Blue Gold 시대에 동사의 수혜는 필연적일 전망
- 웅진코웨이에 대한 매출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하반기부터는 웅진코웨이가 해외 수처리 사업 및 웰빙가전 OEM사업을 통해 확장을 꾀하고 있어 동사의 수혜폭 확대 기대


◆ 추천 제외주

▷ 삼성SDI (-5.90%)
- 주가급락세 지속 및 기관매물 출회가 가속화되고 있어 제외

▷ SK에너지 (0.00%)
- 상품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가상승탄력 약화 및 수급여건 악화로 제외

▷ 한샘 (+6.44%)

- 지수 조정기간 상대적 강세와 단기간의 상승으로 인해 수익률 확보


◆ 기존 추천주

▷ 삼성테크윈 (추천일 10/7, 편입가 9만3700원)

- 보안카메라(CCTV) 및 반도체 부품/시스템 부문의 수익성이 예상 대비 견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고, 삼성그룹내의 보안카메라(CCTV) 사업이 동사로 일원화될 가능성이 높은 것도 긍정적
- 방산부문의 견조한 수주 증가로 인해 안정성이 높으며 LNG FPSO용 가스 압축기, 감시경계용 로보틱스, 바이오 관련한 진단장비 분야 등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긍정적

▷ 오리온 (추천일 10/6, 편입가 21만5500원)

- 3/4분기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동기 대비 4.3%, 20.5% 증가하면서 시장 컨센서스를 충족시킬 전망이며, 현재 매출액의 20%에 이르는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군의 판매 호조로 마진 개선 추세 유효
- 국내 실적 개선세와 함께 중국, 베트남 등 해외제과의 고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진행돼 2010년 국내제과의 매출규모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 제일기획 (추천일 10/5, 편입가 28만7500원)

- 3/4분기 삼성전자의 세전이익(연결)이 사상 최고치로 예상됨에 따라 4/4분기 동사의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으로 보이며, 금년 하반기부터 구체화될 미디어 법의 장단기 수혜자라는 점에 주목
- 2010년 동계올림픽, 월드컵 및 상해도시엑스포 등 각종 이벤트와 광고 경기의 회복세 전망시 실적 개선세는 지속 될 전망

▷ 현대하이스코 (추천일 10/1, 편입가 1만6000원)

- 자동차용 냉연강판의 안정적 판매와 90%대 가동률 회복으로 3/4분기 누적 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현대제철로부터 안정적인 열연코일 조달과 기존 일본산 수입 가격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 동사의 Roll margin은 구조적으로 개선될 전망

▷ GS건설 (추천일 9/30, 편입가 9만3700원)

- 2/4분기말 5,600여 세대에 달한 미분양은 현재 5,163세대로 추산되며, 올해 말까지 4,500세대까지 감축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어 주택관련 리스크가 빠르게 감소하고 있음
- 4/4분기부터는 LG디스플레이 관련 수주물량이 6천억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LNG 액화플랜트 등을 중심으로한 해외 수주규모도 35억달러 수준에 이를 전망

▷ 한국전력 (추천일 9/22, 편입가 3만4900원)

- 지난 6월부터 전기료가 전년동기대비 8.4% 인상된 데다 7월부터는 하동 화력발전소 7,8호기가 가동된데다 발전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석탄 발전 비중이 증가해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
- 2011년 연료비 연동제 도입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원자력 발전 비중 증가로 인해 최소 2,000억원 정도의 연료비 감소효과 기대. 또한, 정부의 공기업 배당 확대정책 시행되면 동사의 배당투자 매력도가 높아질 전망.

▷ 대상 (추천일 10/7, 편입가 7950원)

- 2008년에 고가로 매입한 옥수수 투입이 상반기에 완료됨에 따라 하반기 이후 전분당 부분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최근 국제 옥수수가격이 상반기 대비 약11% 하락하였으며 원화 강세에 따른 원가절감 효과로 4/4분기 이후에도 이익 모멘텀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

▷ KPX화인케미칼 (추천일 10/7, 편입가 4만9900원)

- 2008년 KIKO손실 누적으로 연기시켰던 주력제품인 TDI 증설발표로 인해 동사의 성장국면으로의 재진입으로 판단되며 이는 약 50% 수준의 외형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TDI는 4분기가 최성수기인데다 중국경기의 호조 지속으로 견조한 상승세가 기대
- KIKO 계약잔고 축소와 환율 안정화로 인해 향후 KIKO 추가손실 발생 가능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 웅진씽크빅 (추천일 10/6, 편입가 2만3100원)

- 에듀프리 카드런칭에 따른 가맹점 카드 수수료 절감 및 고객 증대 예상. 자회사 웅진 패스원의 실적 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발생도 긍정적
- 북렌탈사업 철수에 따른 기저효과와 배당성향 50% 유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

▷ 한일시멘트 (추천일 10/5, 편입가 8만1600원)

- 유연탄 비용이 2/4분기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보여 3/4분기매출액 1,502억원 (+2.3% YoY), 및 영업이익 132억원(흑자전환) 으로 실적개선세 지속 될 전망 (컨센서스 기준)
- 현재 주가 PBR 0.6배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에 있으며, 2010년에도 견조한 물량과 양호한 가격 및 비용통제 등의 우호적인 사업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메디톡스 (추천일 10/1, 편입가 2만2700원)

- 바이오의약품 '메디톡신'을 전문으로 제조, 판매하는 바이오업체. 글로벌 1위인 보톡스대비 30%에 달하는 가격경쟁력을 지니고 있어 국내시장에서는 이미 점유율 1위(38%)를 점할 정도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
- 보툴리놈 독소제제(보톡스)는 향후 3년간 연평균 성장률이 20% 이상으로 전망되며, 동사의 경우 수출대상국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수출을 통한 고성장이 기대되고 있음

▷ 디스플레이텍 (추천일 9/28, 편입가 4590원)

- 삼성전자향 넷북용 LCD모듈 공급량이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매출 및 영업이익 개선이 기존 예상보다 급격히 진행되고 있어 관심 증대
- 순 현금성자산만 160억원에 이르는 등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하고 있어 올해 예상실적 기준 PER 3배수준에 불과한 현 주가수준은 과도하게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

▷ 네오위즈게임즈 (추천일 9/21, 편입가 4만1550원)

- 웹보드게임 증가, 피파온라인2, 슬러거. 아바 등의 호조, 중국 크로스파이어 로열티 수입 증가 등에 힘입어 양호한 실적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
- 특히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2` 가 서비스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트래픽 증가세가 가파르고 내년에는 남아공 월드컵 수혜도 예상되는 점도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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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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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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