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홍제동 일대에 재개발정비사업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6일 건축위원회를 열어 서대문구 홍제동 156번지 일대에 '홍제 제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조건부 통과시켰다고 7일 밝혔다.
지하철 3호선 홍제역과 무악재역 사이에 위치하며, 대지면적은 4만1875㎡(1만2667평)규모이다.
이 단지는 건폐율 21.04%, 용적률 217.99%를 적용받아, 지하 4층, 지상 18층 아파트 12개동 841가구가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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