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고 이정화 여사의 장례식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풍랍동 현대아산병원에서 가족장으로 치뤄진다.
현대아산병원 장례식장 2층 특실 전체를 사용하게 되며, 조문은 8일 점심 이후부터 가능할 것이라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조의금은 받지 않키로 했다"면서 "3일장으로 검소하게 치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발인은 10일 오전으로, 장지는 경기도 하남 창우리 선영으로 정해졌다.
고 이정화 여사는 지난 5일 오전 10시50분(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시에 위치한 M.D.앤더슨 병원에서 담낭암 수술을 받던 중 향년 71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