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8일 호남 시작으로 제주와 대구 서울에서 열려”
[뉴스핌=신상건 기자] 종합자산관리그룹 에이플러스에셋은 10월 자산관리세미나가 오는 8일 호남지역을 시작으로 9일 제주, 13일 대구, 23일 서울에서 연달아 열린다고 7일 밝혔다.
이달 투자세미나의 주제는 ‘기로에 선 주식시장’과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안’으로 김경신 대표와 곽근호 대표, 서성식 상무가 강연하며 향후 투자 전략을 세우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플러스에셋은 맞춤형 자산관리를 원하는 투자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창업 초부터 매월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해왔다.
에이플러스에셋 관계자는 “변화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자산관리에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자산관리 방법을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