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은 달러 가치가 단기적으로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 금 가격이 더욱 오를 것으로 보고 있다.
6일(현지시간) 시카고상품거래소에서 12월 금 선물가는 한때 온스당 사상 최고치인 1045달러까지 상승한 뒤, 결국 21.9달러 오른 1039.70달러로 마감됐다.
장외 거래에서 12월 금 선물가는 우리시각 오전 9시 31분 현재 뉴욕 종가 대비 0.6% 내린 103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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