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위원은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이 전하며, 기업대출을 중단해도 금융시장이 훼손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신용도가 낮은 기업들의 경우 자금조달 우려가 여전히 남아 있어 회사채를 담보로 금융회사에 저금리 자금을 대출하는 유동성 프로그램 수요가 여전히 강하다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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