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이스탄불에서 블룸버그 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유럽중앙은행(ECB) 이반 슈람코 위원은 "현재 환율에 큰 문제가 없지만 외환시장이 유로존과 미국의 경제 상황을 더 반영"했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위원은 "외환시장이 투기 세력의 영향에서 벗어나 안정된다면 바람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로존 인플레이션과 관련, ECB는 2011년 인플레이션이 내년보다 크게 오르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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