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스코텍은 보도자료를 통해 "글로벌 신약으로 개발중인 경구용 골다공증치료제의 임상1상 두 번째 인체투약을 실시한 결과, 2차 투약에서도 전체 피험자 군에서 어떠한 특이반응도 나타나지 않아 약물의 안전성(Safety)을 다시 한번 검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어 "1차투약 결과 당초 기대치를 훨씬 상회하는 상당히 높은 수준의 경구흡수율(bioavailability)을 보인데 이어, 이번 2차투약 결과 1차투약 대비 변화된 투여용량에 따른 흡수율이 정확히 일치하는 결과를 얻어 인체에서 경구 투여된 약물의 동태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회사측은 1,2차 투약에서 'OCT-1547'의 안전성이 입증됐다고 판단하며 낮은 용량으로도 충분한 약효를 나타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부작용을 최소화한 혁신적인 골다공증치료제의 개발에 한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