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10시 4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6일 세운메디칼 관계자는 "현재까지의 흐름으로 미뤄본다면 분기 최대실적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실적증가 배경에 대해, 회사측은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로 인해 자사의 1회용 비닐장갑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며 "평소보다 40%정도 증가한 1회용 글러브 매출이 실적증가의 주요인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세운메디칼이 올 3/4분기 최대분기 실적을 거두려면 매출은 77억원 이상, 영업이익은 20억원 이상을 거둬야 최대실적 달성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실적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아직 3/4분기 실적 집계가 완료되지 않아 확답을 하기는 어렵다"며 "구체적인 실적자료는 공시를 통해 밝힐 계획"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