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오남수 금호아시아나그룹 전략경영본부 사장 등 금호그룹 관계자들은 지난 1일 금융감독원을 방문한 자리에서 금호생명 매각 현황을 설명하면서 이 같이 건의했다.
이에 금감원 측은 당초 제시한 매각시한이 경과함에 따라 적어도 연말까지는 매각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판단을 같이 하며, 다만 매각과는 별도로 금호생명의 지급여력비율이 150%(금감원 권장사항)를 미달함에 따라 자본확충을 하도록 권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