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역외환율이 급락하고 9월 무역수지 흑자가 53억7000만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낙폭을 확대되고 있다.
1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원/달러 환율은 1168.20/40원으로 전날보다 9.90/70원 급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장중 고점은 개장가인 1175.10원, 저점은 1166.70원을 기록중이다.
시장관계자는 "전날 하락 이후 상황을 지켜던 중 역외환율이 내렸고 이어 9월 무역수지 흑자 규모가 놀랄만한 규모로 발표되면서 급매물이 나왔다"며 "수출업체들의 보유외환에 대한 손실 우려감이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