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재무성이 1일 발표한 대내외증권매매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9월 18일 기준 주간과 9월 25일 기준 주간 2주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167억엔 순매수한 뒤 1250억엔 순매도했다. 9월 둘째주에 1334억엔 순매도세에 이은 것이다.
외국인들은 또 9월 둘째주 일본 중장기채권을 8950억엔 순매도한 뒤 이어진 주간 4071억엔, 그리고 그 다음 주에는 6283억엔 각각 순매도했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9월 셋째주에 해외주식을 957억엔 순매수하더니 이어진 주에는 187억엔 순매도했다. 해외 채권의 경우 각각 1131억엔 및 6789억엔 각각 순매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