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시카고 구매관리협회는 9월 PMI가 46.1로 전월의 50.0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전망치 52.0를 크게 하회한 것이다.
또 9월 생산지수와 신규주문지수도 각각 47.2와 46.3으로, 다시 위축세로 돌아섰다. 8월 수치는 각각 52.9와 52.5를 기록했었다.
가격지수는 전월의 50.0에서 51.3으로 다소 높아졌고, 재고지수는 38.9로 상승했다.
한편 고용지수의 경우 전월의 38.7에서 38.8로 소폭 개선되며, 2008년 12월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PMI 지수는 50을 기준으로, 이를 하회하면 경기위축, 상회하면 경기팽창으로 해석한다.
특히 시카고 PMI는 공급관리협회(ISM)의 제조업지수 발표 전에 나오기 때문에 선행적지표 역할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