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 소속 공성진(한나라당) 의원은 30일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05년 A저축은행은 BIS 자기자본비율을 3.36%로 보고했지만 금융감독원의 검사 후 -21.04%로 24.4% 포인트의 차이를 보였다.
또 2007년 B저축은행의 경우 3.31%로 파악된 BIS 비율이 금융감독원 검사 후 -33.96%로 달라졌다.
공 의원은 "상호저축은행이 BIS 비율에 관한 자료를 거짓으로 금융당국에 보고할 경우 제재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