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A(Open Network Alliance)는 차세대 네트워크시장 선점을 위해 국내외 기업(알카텔루슨트, KT, SKT, 삼성전자 등)과 연구기관 30개 기관이 참여한 연합체다.
ONA는 고도화협의회 결성과 함께 올 하반기에 공공기관별 요구조건을 분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효율적 네트워크 구축방안 제시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이를 위해 컨설팅데스크를 설치 전담컨설턴트를 배치하여 20개 공공기관에 대해 on-off-line을 통해 지속적인 자문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경부 양병내 정보통신산업과장은 “이번 협의회 결성을 통해 공공기관에서 우수한 네트워크장비에 대한 인식이 제고되어 국내 우수기업이 공공부문에 진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