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성명을 통해 산업활동이 개선되고 있지만 과잉 설비투자가 큰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무원은 철강과 시멘트, 풍력발전과 같은 신규 산업의 설비과잉에 대해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더불어 과잉 설비투자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은행들의 부실대출과 실업, 공장 폐쇄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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