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GS홈쇼핑이 귀성객 1만명에게 '신종플루 예방키트'를 무료로 배포한다.
GS홈쇼핑(대표 허태수)은 30일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의 건강한 고향길을 위한 '신종 인플루엔자 예방 캠페인'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지사와 공동으로 다음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역과 동서울터미널 등지에서 귀성객들에게 '신종플루 예방키트'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GS홈쇼핑은 이번 행사를 위해 항균티슈, 마스크, 신종플루 예방수칙 등으로 구성된 키트 1만 세트를 제작해 지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GS홈쇼핑 임직원 봉사단 '라임오렌지'가 참여해 배포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성구 상무는 "즐거워야 할 귀성길에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신종플루 예방키트로 건강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