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주가는 30일 오전 9시 10분 주식시장에서 적정주가 하향소식 영향으로 1.7%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용현BM의 주가하락세는 향후 실적전망이 당초 예상보다 부진할 것이란 의견과 함께 적정주가를 대폭 내렸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한병화 최지홍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용현BM 투자보고서를 내고 "실적전망치 수정을 고려해 적정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 애널리스트는 "용현BM의 내년 매출액과 순이익 예상치를 각각 19%, 32% 하향하고 적정주가를 기존 3만8000원에서 2만67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용현BM의 적정주가 하향폭은 30%에 달한다.
그는 또 "현재 수주잔고가 약 1300억원에 불과해 안정적 실적달성을 위해서는 추가 수주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