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 소식통은 "트리셰 총재 후임을 (지금) 거론하는 것은 너무 이르다"고 말하고, 독일 정부는 현재 트리셰 총재와 잘 협력해 나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를 거쳐 지난 2003년 2대 ECB 수장으로 취임한 트리셰 총재의 임기는 공식적으로 2011년 10월 만료된다.
한편 이보다 앞서 이탈리아의 프랭코 플래티니 외무장관은 만약 트리셰 총재의 후임으로 마리오 드라찌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가 된다면 이탈리이의 '영광(honoured)'이 될 것으로 밝혔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