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과 29일 이틀간은 회현동 소재 본사 및 예스신용정보, 미즈사랑에 근무하는 직원들이 본사 4층 회의실에서 실시됐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부터 일주일간은 전국에 소재한 지점 직원들이 가까운 헌혈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헌혈행렬에 동참했다.
지난 1월 설 연휴기간을 앞두고도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던 아프로파이낸셜그룹은, 이 행사를 정기적인 사회공헌 행사로 정착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프로파이낸셜그룹 관계자는 "최근 혈액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수술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이 늘고 있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헌혈봉사를 시작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