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프리미엄 신선제품 브랜드 CJ프레시안이 '오메가3 두부'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CJ프레시안 '오메가3 두부'는 웰빙 지방산으로 잘 알려져 있는 불포화지방산 오메가3가 330mg(DHA130mg, EPA200mg) 함유돼 있는 제품으로 이는 성인 일일 권장 섭취량(미국심장학회 권장량 1000mg)의 1/3에 해당하는 양이다.
CJ제일제당은 오메가3성분을 넣은 이번 제품을 출시하면서 100%국산콩을 원료로 썼고 해양심층수를 사용해 프리미엄 웰빙 두부라는 제품 컨셉을 강조했다. 350g 제품 권장소비자가격은 1900원이다.
CJ제일제당은 지속적인 신규카테고리 개발, 제품 출시를 통해 시장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포장두부 사업담당 신재열상무는 "건강한 먹거리, 두부시장의 다양화를 목표로 이에 부합한다면 '없는 두부도 만들어 판다'는 각오로 공격적인 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이라며 "선발업체와의 건전한 경쟁을 통해 포장두부 시장 선진화와 양적 확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