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에 따르면 집에서도 고성능 100% 순수 전기 스포츠카 ‘아우디 e-트론(Audi e-tron)’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우디가 개발한 아우디 드라이빙 게임, ‘버티컬 런(Vertical Run)’은 지난 200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아우디 전기 스포츠카 ‘e-트론’을 가상으로 체험하는 게임으로 모든 플레이스테이션 홈 유저들은 올 12월부터 아우디 스페이스에서 즐길 수 있다.
한편, 플레이스테이션 3 사용자들은 무료로 플레이스테이션 홈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플레이스테이션 홈 내 아우디 TV를 통해 버티컬 런 게임을 미리 엿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