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당초 1억 3400만 달러 규모로 리보(Libor)대비 185bp(bp=0.01%포인트)의 조건으로 이루어진 이 기간 대출건은 대한통운과 아시아나항공이 지급보증하고, 한국수출보험공사(KEIC)가 100% 해외사업금융보험을 제공하고 있다.
영국 HSBC은행, 독일 LBBW은행, 프랑스 Natixis은행, 소시에테제네랄 그리고 스탠다스차타드은행이 당초 관련 여신은행이며, 크레디트스위스가 HSBC의 포지션을 매입해 채권은행단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