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그룹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차이나 유니컴으로서는 SK텔레콤과 시너지효과를 거의 기대할 수 없었다고 밝히고 이는 양사간의 깨끗한 결별이 될 것으로 평가했다.
이번 결정으로 차이나유니컴에게는 주당순이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본다고 예상했다.
차이나유니컴은 현재 WCDMA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투자비용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더 매력적인 투자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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