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현지시각 오전 10시 7분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 대비 1.81% 올라 선 2만 960.29에 거래되고 있다. 이 지수는 1.46% 상승 출발했다.
전일 뉴욕증시가 잇따른 인수합병 호재로 1% 이상 급등하면서 투심에 불을 지폈다.
특히 당국이 부동산 과열을 억제하기 위해 긴축정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우려로 전일 낙폭이 컸던 부동산주를 중심으로 반등세가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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