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노동당의 연례 컨퍼런스에서 가진 연설에서 알리스테어 달링 재무부 장관은"많은 전망가들은 영국이 침체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보고 있지만, 나는 확신을 가지고 그렇게 말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본다"고 밝혔다.
하지만 그는 정부가 부양책을 지속하는 한 영국 경제가 올해 말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란 예산안의 전망에 변함이 없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또한 장관은 현재까지 도입된 세입 확대 방안이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하고, 새로운 재정책임법이 도입되면 매년 재정 적자를 의무적으로 줄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은행권 규제와 관련해서는 은행의 '무분별한 문화'를 막내릴 법을 도입할 것이란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