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금융감독위원회는 이날 자국내 금융계의 자기자본이 양호한 상태이며 내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이는 경기 하락국면에서도 대처할 수 있는 충분한 자본이 마련돼 있다고 밝혔다.
이번 스트레스 테스트에 사용된 시나리오에서는 핀란드의 국내총생산(GDP)는 올해 7.2% 하락하고 내년 3.3% 하락한 뒤 오는 2011년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다음 주 중 발표될 핀란드 중앙은행의 GDP 전망은 올해와 내년 각각 5%와 1.1% 하락한 뒤 오는 2011년부터 1.5%의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