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2/4분기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 대비 0.3%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8월 13일 발표한 잠정치에서 변함없는 수치다.
하지만 전년동월 대비로는 잠정치인 마이너스 2.6%에서 마이너스 2.8%로 소폭 하향 조정되었다.
1/4분기 경제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마이너스 1.3%에서 마이너스 1.4%로 하향 조정되었기 때문이다.
세부적으로 가계 지출이 0.3% 증가했다는 잠정치와 달리, 0.2% 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른 지수는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달 소비자신뢰지수는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앙세는 8월 소비자신뢰지수가 마이너스 36로 전월의 마이너스 38보다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폴 예상치 마이너스 37보다 양호한 수치.
7월 소비자 신뢰지수는 마이너스 38로 상향 조정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