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홈은 3/4분기 순손실이 6600만달러, 주당 87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의 1억4470만달러, 주당 1.87달러 손실보다는 나아진 것이지만, 로이터 전망치 주당 73센트 손실에 못미치는 것이다.
또 3/4분기 매출도 전년동기비 32.8% 줄어든 4억5630만달러를 기록했다.
KB홈의 최고경영자는 이날 가까운 시일내 미국의 주택 시장이 진정한 개선을 보이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이같은 발표에 KB홈 주가는 이날 8.52% 급락한 16.96달러에 마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