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포올의 김경한 이사는 이날 MCTT와의 합병보도 사실여부를 묻는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최종합병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며 그러나 " 합병을 전제로 공동협력사업을 추진키로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이는 양 사간의 사실상 합병(추진)을 인정하는 것으로 시장에서는 차후 코어포올이 MCTT의 기존 연구개발 성과 및 전문 연구인력을 활용해 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제 사업에 적극 나설 것으로 보고 있다.
MCTT는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에 있어 국내 선두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