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한 회사가 어떻게 얼만 큼 하락하든 20% 이상 수익이 날 때까지 매도하지 않으면 된다는 방식으로 그는 연 평균 20%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보면 주식으로 수익을 낸다는 것은 쉽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투자금이 적고 여유가 많지 않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이와 같은 매매방법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결국 여유가 없는 개인투자자들은 단기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하게 된다.
그러나 변동이 심한 주식시장에서 일반 개인투자자들이 수익을 얻는다는 것은 쉽지가 않다.
그러다보니 여윳돈으로 투자에 성공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과 같이 투자금이 적은 상황에서 단기간 고수익을 올린 슈퍼개미에게 사람들은 관심을 가지게 된다.
슈퍼개미로 성공한 사람들은 개인투자자들에게 있어서 성공의 모델이다.
19살 주식을 시작하여 23세 최연소 애널리스트로 활동하였던 슈퍼개미 ‘복재성’씨 역시 개인투자자들의 성공모델 중 한명이다.
인터넷상에서 ‘증권천황’이라는 필명으로 더 유명한 그는 현재 다음과 네이버에 공동 개설된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300만원이라는 소액으로 주식투자를 시작해 슈퍼개미로 성공한 뒤 23세 최연소 애널리스트로 왕성하게 활동하였지만 애널리스트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현재는 고향인 군산에 내려가 개인투자자들의 원금회복에 앞장서고 있다.
그가 고향에 내려가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바로 무료로 종목을 추천하는 일이었다.
소액이 개인투자자들이 제대로 된 투자정보를 받는다는 것이 어렵고 제대로 된 정보를 이용하기 위해 정보이용료를 지불하는 게 부담된다는 것을 그 역시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시작한 것이다.
처음 동호회형식으로 만들었던 카페는 개설하였을 때만 해도 그를 아는 지인들만 이용하였지만 그의 무료추천종목의 적중률과 수익률이 높다는 소문이 돌면서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였고 회원 수 17만 명이 넘는 큰 카페가 되었다.
현재도 많은 개인투자자들을 위해서 무료 추천하고 있으며 매일 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수익을 내기 위해 그를 찾아 카페에 가입하고 있다.
그의 무료추천종목은 '주식투자로 100억 만들기 (http://cafe.daum.net/redstock100)'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는 최근 투자자들 사이에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효성과 같은 종목은 급락이후 아직 저점이 형성되지 않았으니 단기매매로 접근하는 것은 가능하나 중장기로 생각하시는 투자자분들은 저점이 형성된 후에 매수를 노려도 늦지 않으니 너무 서두르지 않는게 좋으며 오히려 중장기로는 대세가 상승이니 시장이 조정을 보일 때 하이닉스와 같은 종목들을 공략하는데 더 안정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지수가 조정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를 계속이어가는 대아티아이와 유아이에너지 같은 종목들은 아직 조정을 거치지 않았으므로 무리하게 매수하지 말고 조정시 2차파동이 나올가능성이 크므로 조정시 공략하는게 좋을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