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신임 회장은 전임 송재병 회장의 임기를 승계 받아 오는 2012년 12월 말까지 내셔널리그 회장으로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권 신임회장은 지난 1990년부터 1997년까지 현대학원과 울산대 사무국장 재직 당시 울산대, 울산과학대, 현대중·고교, 현대청운중, 현대정보과학고에 축구부를 창단했다.
또 1998년 울산현대 프로축구단 부단장을 시작으로 현재는 K리그 울산현대와 N리그 울산미포조선, 그리고 현대씨름단을 운영하는 (주)현대중공업 스포츠의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권오갑 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내셔널리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