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RIM은 2/4분기 순익이 4억7560만달러(주당 83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 전망치인 주당 1달러를 하회했으며, 전년동기 순익인 4억9550만달러(주당 86센트)에도 못미쳤다.
2/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25억8000만달러에서 35억3000만달러로 증가했으나,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36억3000만달러는 하회했다.
또 RIM은 3/4분기 순익 전망치를 1달러~1.08달러로, 매출은 36억달러~38억5000만달러로 전망했지만 역시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못미쳤다.
이같은 발표에 3.2% 내림세로 장을 마친 RIM의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뉴욕시간 오후 5시17분 현재, 10% 가까이 폭락한 73.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