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태양광추적시스템 전문업체인 파루는 중국의 국영전력업체인 북경롱유엔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중국 태양광시장 진출을 위해 전략적으로 협력키로 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르면 다음달 중 1차 계약이 이뤄질 전망이며 고정식을 포함한 전체 예정 용량은 청해성 200MWp와 북경 10MWp다.
베이징 롱유엔사는 중국 5대 전력공사 중 최대규모인 중국 국전그룹사에서 100% 투자한 중국 국영 전력기업이다.
그 동안 풍력발전분야에서는 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권에서는 최대 시공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중국 태양광발전 프로젝트에 투자 입찰, 운영관리를 총괄하고 있다.
롱유엔사에서는 청해성에 오는 2015년까지 1GW태양광발전소설립 목표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또한 기타 신장위그루자치구 및 시장자치구 등지에 추가적인 태양광발전소 프로젝트가 준비 중에 있다.
파루측은 "이번 중국의 국영전력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로 급격히 커지고 있는 중국 태양광발전시장 진출에 가속화가 붙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