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프로먼(Michael Froman) 백악관 국가안보 차석 보좌관 겸 G20 수석 자문역은 23일 기자들에게 전달한 논평을 통해 "미국은 이번 회담에서 화석연료 보조금의 단계적 감축에 대한 합의를 이끌도록 요청할 방침"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이어 "G20 국가들과 이 같은 합의를 도출할 수 있을 지 타진 중이며 이 같은 내용이 공동성명서에 담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프로먼은 화석연료 보조금 축소가 경제 성장을 도모하고 또한 기후 변화 대응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