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웰스파고는 코바세비치 회장이 은퇴함에 따라 존 스텀프 CEO가 내년부터 회장직을 이어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은퇴하는 코바세비치 전 회장은 65세로 웰스파고가 지난해 11월 회장직의 정년 퇴임 기한을 연장함에 따라 임기가 연장된 상태였다.
시장에서는 와코비아와의 합병이 그의 최대 업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코바세비치 전 회장은 지난 2007년 존 스텀프에게 최고경영자(CEO) 자리를 물려주기 전까지 지난 1993년부터 웰스와 노웨스트 은행의 CEO를 역임한 바 있다.












